'베리굿' 조현, 아리 코스프레 '화제'...평소 패션 셀피 들여다보니?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6-19 01: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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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멤버 조현(23)의 게임 캐릭터 아리 코스프레 의상이 화제가 되면서, 평소 패션 셀피가 조명되고 있다.

조현은 지난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패션 장난꾸러기 # @j__industry #날씨 #좋다"라는 글과 셀피를 올려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조현은 검은색 모자와 바지, 흰색 티셔츠로 발랄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베리굿 조현, 서율, 고운은 지난 6월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진행된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에 참석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기는 아이돌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다. 조현은 인기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LOL·롤)'에 등장하는 구미호 캐릭터 '아리'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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