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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나래아트홀서 26일 '정태호 퀄텟' 공연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9.06.19 14:34
  • 입력 2019.06.19 14:34
  • 댓글 0
재주로 듣는 시네마 OST 콘서트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문화재단이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금나래아트홀(시흥대로73길 70) 공연장에서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는 의미로 '정태호 퀄텟의 재즈로 듣는 시네마 OST, JAZZ&CINEMA' 재즈 공연을 개최한다.
 
'6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기획,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Si tu vois ma mere’, ‘Seul ce soir’, <일포스티노> ‘Bicycle’, <남과 여> ‘Un homme et une femme’, <드 러블리> ‘Let’s do it’,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Wink and a smile’, <스윙키즈> ‘Bei mir bist du schoen’ 등 주옥같은 명화의 OST를 통해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태호 퀄텟은 ‘La Ventana’의 리더이자 한국대중음악상을 받은 아코디언·피아노 연주자 정태호씨를 중심으로 보컬 최용민씨, 기타 이동섭씨, 베이스 황인규씨 등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공연장에서는 아코디언과 기타, 베이스 그리고 감미로운 보컬이 함께 해설이 있는 시네마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은 6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단체 20인 이상, 65세 이상,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20% 할인받을 수 있다. 예매는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혹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금천문화재단 정재왈 대표이사는 “여름의 시작인 이달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으로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설레임이 있는 저녁을 보내길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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