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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여름맞이 서울숲 캠핑장 운영
  • 황혜빈 기자
  • 승인 2019.06.22 13:04
  • 입력 2019.06.22 13:04
  • 댓글 0
   
▲ 야간 곤충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곤충을 관찰하는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5일~9월1일 서울숲 여름캠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숲 캠핑장은 총 24면으로, 이용시간은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1박2일이다.

캠핑장은 서울숲 16번 출입구에서 가까우며,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다.

안전하고 건전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캠핑장내에서 취사와 음주는 금지하고 있다.

캠핑을 즐기는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구는 ‘야간 곤충 탐험 프로그램’을 금요일 1회에서 금요일, 토요일 각 1회 총 2회로 확대시행할 계획이다.

7월 이용 예약은 마감됐으며, 8월 이용 예약은 오는 7월15일부터 가능하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용요금 1만원을 선결제해야 예약이 완료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장거리 이동이 번거로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을 위해 마련한 서울숲 여름캠핑장이 주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혜빈 기자  hhyeb@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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