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대중문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정현 변호사 "비아이 카톡+YG 마약 제보후 한서희 공포감에 떨고 있어" 들여다보니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6.23 02:32
  • 입력 2019.06.23 02:32
  • 댓글 0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비아이 마약 의혹과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와 한서희간의 게이트의 전말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는 'YG와 아이들 전말 추적' 편으로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앞서 일명 '정준영 황금폰'을 세상에 알린 방정현 변호사가 제보자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공익 제보자는 과거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재판을 받은 한서희였다.

한서희는 10대 시절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계에 입문했다. 일각에서는 제보자가 YG 연습생 출신이라고 하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방정현 변호사는 “제보자 한서희는 양현석 대표와 잘 모르는 사이다. 연습생 출신이라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고 주장하며 한서희가 "인기 연예인들이 뭔가 자기네들만의 왕국처럼 한국 스타일의 신종 마피아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공익 제보자가 처음 이야기했을 때 연예인 마약 관련 수사가 부실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버닝썬 사태 관련해서 사건이 터지면서 '저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이길래 묻혀가는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며 공익 제보자의 생각을 전했다.

한서희의 실명이 공개된 것에 대해 방정현 변호사는 "사실은 제보자분이 그것 때문에 엄청 위축돼 있고, 공포에 떨고 있다. 본인이 사실은 들어오기도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