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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환한 미소로 뽐낸 완벽 래쉬가드 자태 "하늘 높게 날아갔어요"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6.24 06:00
  • 입력 2019.06.24 06:00
  • 댓글 0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완벽한 래쉬가드 자태를 뽐냈다. 

조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서운 매니저님들..둘이서 ...저를..하늘 높게 날려보내셨어요. 오늘 진짜 높게.날라갔어..그래도 재미 있었어요!! 이곳은 진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레쉬가드를 입고 두 팔을 위로 벌린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러브레터'로 데뷔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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