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에 이인락 의원 선임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3: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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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심사 돌입
▲ 25일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진행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가 28일까지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26일 구의회에 따르면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이인락 의원(자유한국당, 목1, 신정1·2동), 부위원장에 박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월4·7동)을 선임했다.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유영주·임준희·정순희·정택진·최재란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제출된 양천구의 2019년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440억원이 증가한 7006억원으로 일반회계는 304억원이 증가한 6531억원, 특별회계는 136억원이 증가한 475억원이다.

이 위원장은 “예결특위 위원들과 함께 주민의 뜻에 맞게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추경예산안에 대해서도 사업의 실효성 등에 대해 심도있게 심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에 개회한 양천구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는 예결위 심사를 마친 후 오는 7월1일에 예정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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