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의혹 진실은?’... “최대 3년 이하 징역까지 처벌 가능하다” 사회적 갑론을박 확산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2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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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배우 박환희 / 팬클럽 사이트
‘만능 엔터테이너’ 박환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26일 각종 언론을 통해 박환희 관련 의혹이 제기되며 통해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각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인터넷상에서의 지나친 인신 공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박환희의 전 남편이 제기한 명예훼손 사건은 아직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소 박환희의 품성과 이미지를 고려할 시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환희 사건에 대한 찬반양론을 전개하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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