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비, 휴대용 선풍기 ‘300만 대 누적 판매’ 달성 기념 위메프 블랙딜 진행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7 13: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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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IT 액세서리 전문 기업 프롬비(대표 정현철)가 휴대용 선풍기 누적 판매 300만 대를 기념하여 6월 27일(목), 단 하루 동안 위메프에서 블랙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롬비는 휴대용 선풍기로 지난 2017년, 2018년에 이어 올해 2019년까지 3년 연속 중앙일보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롬비는 이번 블랙딜을 통해 2019년형 제품인 사일런트 스톰 저소음 휴대용 선풍기와 윈드스핀 자동회전 무선 휴대용 선풍기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휴대용 선풍기는 어느덧 여름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계절에 관계없이 사시사철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저소음, 자동 회전’이라는 프롬비의 기술력이 만나 사일런트 스톰 휴대용 선풍기와 윈드스핀 휴대용 선풍기가 탄생했다.

업체 관계자는 "프롬비 사일런트 스톰 선풍기는 이름에 걸맞게 저소음 선풍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는 지난 2018년에 인기를 끌었던 프롬비 ‘매직스톰’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바람의 세기는 더 세지고, 소리는 줄일 수 있도록 연구한 끝에 탄생했다. 항공기 날개에 사용되는 타공 공법을 적용한 날개와 곡선형 선풍기망이 회오리 구조로 바람을 밀어내 공기저항을 줄여 바람의 세기를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프롬비 윈드스핀 무선 선풍기는 90도 좌우, 45도 상하 각도조절이 가능해 다각도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번거롭게 조절할 필요 없이 제품 헤드 부분에 위치한 자동회전 버튼을 눌러 자동으로 회전되는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번거로운 충전선 없이 최대 12시간까지 작동이 가능하며, 4단계 풍속 모드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시원함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6월 27일(목)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되는 ‘위메프 블랙딜’은 27일 밤 12시에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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