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정례회 폐회

손우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2 1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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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회는 이달 1일 제29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6월10일부터 22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먼저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순자 의원이 ‘2018년 회계연도 결산 검사심사를 마치며’, 이계옥 의원이 ‘고산지구 학교용지 유지요청 관련’이라는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아울러 오범구 의원이 ‘고산동 법무타운 조성계획과 관련한 내용’에 대한 시정질문을 진행했으며 이에 안병용 시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의정부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안, 의정부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폐지규칙안, 의정부시 해병전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정부시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 디자인(셉티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8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상반기에 실시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행정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감사를 수행해 총 266건의 시정 또는 개선·권고사항을 채택했으며, 다음회기인 제291회 임시회는 오는 8월26일~9월6일 12일간 열려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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