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샴푸 브랜드 '달리프', 여름 맞아 ‘달리프 퍼퓸 라인’ 할인 이벤트 실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3 14: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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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자연주의 샴푸 브랜드 달리프는 여름을 맞아 갈락토미세스샴푸로 불리는 향기로운 ‘달리프 퍼퓸 라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꿉꿉한 날씨에 피부도 몸도 모두 끈적거리는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기온이 높아지면 땀샘 활동이 활발해지고 피지 분비가 많아져 이는 정수리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나 뾰루지, 가려움증 등 각종 두피 고민의 원인이 된다.

업체 관계자는 "‘달리프 갈락토미세스 베러 퍼퓸 샴푸’는 레이니데이와 일랑로즈 두 가지 향이며, 출시 후 여러 차례 품절이 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달리프 퍼퓸샴푸는 인공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유래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논란 성분을 배제시켜 두피와 모발에 안전한 샴푸"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갈락토미세스 10,000ppm을 함유해 두피 탄력과 모발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모발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콤플렉스를 함유해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주어 건강한 모발을 만들어준다. 아울러 두피를 위한 약산성샴푸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고 두피의 건강함을 지켜준다. 특히 함께 사용하면 좋은 제품으로는 ‘달리프 베러 모먼트 샴푸 브러쉬’가 있다. 정수리 냄새의 원인이 되는 두피의 노폐물과 피지를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클렌징을 도와주어 두피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베러 퍼퓸 라인은 퍼퓸샴푸, 퍼퓸트리트먼트, 퍼퓸헤어오일로 3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프리미엄 향료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은은하게 지속시간이 긴 것이 특징이다.

한편, 달리프는 베러 퍼퓸 라인 뿐 아니라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베러 루트 라인으로 탈모 관리를 도와주는 샴푸, 워터트리트먼트, 헤어토닉, 쿨링스프레이도 판매하고 있으며 공식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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