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관 동대문구 복지정책과장, 복지환경국장으로 승진 임용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5 22:40: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최초 사회복지직 출신 서기관 탄생!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형관 복지정책과장(5급)을 복지환경국장(4급)으로 승진 임용했다.

사회복지직 사무관 가운데 4급 지방서기관에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국장은 1996년 노원구 지방별정직7급상당(사회복지)으로 공직에 입문, 동대문구에서는 99년부터 근무를 시작해 장안4동, 휘경1동에서 직접적인 대민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복지정책과 등을 거쳐 2014년 지방사회복지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전농1동장, 사회복지과장, 용신동장, 복지정책과장 등을 지내며 뛰어난 업무 역량을 발휘해 왔다.

또한 2002년 서울시장 표창, 200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3년 정부모범공무원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능력을 인정받으며 구의 복지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 국장은 “20여년간 쌓아온 복지 분야에서의 다양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지역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