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1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통통마사지, 이미용’ 봉사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6 0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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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 주민센터는 2019년 주민자치사업으로 노인을 위한 치매예방프로그램 및 ‘통통마사지, 이미용’ 봉사 사업을 매월 진행한다.

지난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 오전 9시~낮 12시, 동주민센터 2층 창작실에서,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지난 3일에는, 은평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음악치료를 통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와 함께 이미용, 마사지 봉사를 진행했다.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3월 고혈압·당뇨 측정을 시작으로, 4월 화훼치료, 5월 시력측정 및 돋보기 지원, 6월 건강팔찌만들기, 7월 음악치료 등 매월 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향후 민속놀이,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방지를 위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황숙령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사업을 통하여 노인들의 치매 방지를 위한 소근육 활동을 지원하고, 노인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치매예방에 더욱 힘쓸 것이며, 이미용 및 마사지 봉사 등 앞으로도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따뜻한 응암1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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