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의회, 17일까지 임시회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9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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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차 추경안등 16건 심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가 9~17일 9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제257회 임시회 의정활동에 대해 인터넷 생방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9일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롭게 문연 구의회 홈페이지에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 등을 모바일 및 PC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임시회 주요 처리안건으로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 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 ▲2019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13건으로 총 16건을 처리한다.

이 가운데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5건으로 ▲김윤숙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임애숙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체육지도자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 ▲이정순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공용차량의 공익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신동섭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 ▲오용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동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세부일정으로는 이달 10~15일 상임위별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된 13건의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이어 오는 16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9년 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을 종합심사하고,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특별 및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는 것을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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