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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파경' 송혜교, 첫 중국활동 행보..."멍한 눈빛 포착돼"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7.11 00:02
  • 입력 2019.07.11 00:02
  • 댓글 0
   
송혜교가 송중기와 결혼 1년 여 만에 파경을 맞은 뒤 처음으로 중국에서 열린 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중국 언론매체에 따르면 송혜교가 지난 7월 6일 중국 하이난의 한 쇼핑센터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A사의 행사에 참석했다. 

현지 언론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가운데 송혜교는 이날 약 10분 간 행사 관계자와 질의응답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매체는 "송혜교가 목소리와 미모에는 평소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진행자의 발언을 기다리는 동안 멍한 눈빛이 포착돼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6월 27일 송혜교와 송중기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송중기가 지난 6월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송중기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고, 송혜교 측도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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