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1동, 살맛나는 행복반찬 만들기 실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2 1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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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 주민센터(동장 박석근)는 2019년 주민자치사업으로 저소득 및 취약계층 30가구에게, 매주 월요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드리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2019년 3월부터 매주 월요일 주민자치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오전 9시부터 주민센터 지하 주방에서 밑반찬을 만들고, 오후 12시 30분부터 전달해 드리고 있다. 7월 1일까지 총 17회 반찬을 만들어 제공해 드렸다.

살맛나는 행복반찬 만들기 사업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 생활실태를 사전에 파악하여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균형잡힌 양질의 반찬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만남과 대화로 정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황숙령 주민자치위원장은, “살맛나는 행복반찬 만들기 주민자치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의 영양결핍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면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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