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송가인 "복대 뺀 채 공연"...교통사고 후 근황은?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3 2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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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백령도 공연에 나선 송가인과 TV CHOSUN ‘미스트롯’ 출신 12명의 트로트 가수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가인은 “외진 지역에 계신 분들이 우리 콘서트에 자주 못 오신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백령도에 오기로 계획했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트로트 가수들이 리허설에 임할 때 무대 뒤에서 휴식을 취했다. 송가인은 “교통사고 후 지금은 의료용 복대를 뺀 채 공연에 서고 있다”고 한층 나아진 건강상태를 밝혔다. 송가인은 “리허설 때는 무대에 서지 않고 있다. 멤버들에게 미안하면 뒤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구두도 하이힐에서 낮은 굽으로 바꿨다. 허리에 무리가 안 가도록 노력 중이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이날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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