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3동 새마을 부녀회 ‘어르신 삼계탕 잔치’ 개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5 13:23: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영희)에서는 지난 10일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삼계탕 잔치를 개최하였다.

이날 삼계탕 잔치에는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삼계탕, 시원한 수박, 떡 등을 대접했다.

또한, 응암3동 직능단체 및 지역사회 단체 등은 십시일반 자원봉사로 힘을 보냈고, 음식이 준비되는 시간에는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부녀회 유영희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삼계탕 잔치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며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얻는 모습을 보고 많은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명수 응암3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삼계탕 잔치가 잘 마무리됐다.”면서 “가장 뜨거운 여름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