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이동욱 "앞날 응원하겠다"...최병찬 하차 왜?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6 0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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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이동욱이 최병찬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앞날을 응원한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3차 순위 발표식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은 순위 발표를 앞두고 한 가지 소식을 전했다. 이동욱은 "그동안 31명의 연습생이 데뷔를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안타깝게 최병찬 군이 개인 사정으로 프로그램에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병찬 군이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해서 다시 한번 멋지게 날아오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보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앞서 최병찬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1일 "평소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으며,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며 하차 소식을 밝혔다.

이후 최병찬은 손편지를 통해 "당분간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몸, 마음 모두 회복하고 무대로 돌아와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반드시 건강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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