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연천경찰서장 취임

조영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6 13: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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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치안에 전 경찰력 동원"

[연천=조영환 기자] “저는 현재 경기 연천을 가장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부임 이후 지역내 구석구석을 파악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도든 경찰력을 동원, 민생치안에 중점을 두겠다.”

16일 취임 후 첫 경기 연천군청 기자실을 찾은 연천경찰서장 정성일 총경(50)의 일성이다.

1996년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투신한 정 신임 서장은 2010년 서울경찰청 기동단 5기동대장을 걸쳐 서울 영등포경찰서 생활안전과장과 2015년 총경에 임용, 전남경찰청 함평서장과 서울경찰청 기동단 5기동대장,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연천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정 서장은 2009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과 2011년 근정표창, 2014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직원들과의 유대관계가 유화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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