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핑크 컬러 의상으로 러블리함의 극치 선보여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11: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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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모나코 행사에 참석한 근황이 연일 화제다.

14일 홍콩 매거진 태틀러 관계자 Charlene Co는 자신의 SNS에 송혜교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깊게 파인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현대판 공주"라는 수식어로 송혜교를 설명하며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배우"라고 덧붙였다.

앞서 11일 송혜교는 모나코에서 열린 보석 행사에 참석했다. 아시아 앰버서더 자격으로 포토월에 선 송혜교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홍콩, 엘르 홍콩 등을 통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건네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한 바 있다.

2017년 10월 결혼한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언론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내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송혜교는 이후 중국, 모나코 등 해외 공식석상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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