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뜨겁게' 신화 이민우, 남다른 후배 사랑 재조명... "선미야 1위 축하해"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21: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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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가 후배 선미의 1위를 축하한 것이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신화 이민우'가 올랏다. 이와 관련해 신화 이민우의 남다른 후배 사랑이 눈길을 끈다. 이민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미야 1위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착한후배 #예쁜후배 #싱어송라이터 #실력파 #선미 #엠카1위 #축하축하 #후배사랑"이라는 해시태그로 애정을 뽐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 에릭, 선미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민우의 후배 사랑이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선미는 신곡 '사이렌'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이민우가 소속된 신화는 1998년 데뷔 후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그룹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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