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잣소녀 키즈모델 신아린,영화 행복한 선물 프롤로그 주연 캐스팅 확정

안기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8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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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맑은 미소와 동양적인 이미지 좋은 인성을 겸비한 차세대 키즈스타 신아린(7살)의 최근 LBMA STAR가 몆장의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누구와도 잘어울리는 타고난 인성과 해맑은 미소 그리고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지칠줄 모르는 강인한 의욕 때문에 언제나 분위기 메이커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받는 차세대 아역배우겸 키즈모델이다.
▲ 가평잣소녀 키즈모델 신아린,영화 행복한 선물 프롤로그 주연 캐스팅 확정

이러한 좋은 인성과 성품 그리고 개성이 강한 다양한 표정연출 때문에 제작사 및 광고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있다. 신아린(7살)의 별명은 가평잣소녀, 천재소녀,어메이징 아린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어떠한 의상을 입혀봐도 형형색색 톡톡튀는 표정과 매력을 지닌 키즈모델계의 팔색조 신아린 그래서 에비수 의류브랜드 키즈라인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면서 LBMA STAR Exclusive Kids Model로 활동중이다,
▲ 가평잣소녀 키즈모델 신아린,영화 행복한 선물 프롤로그 주연 캐스팅 확정

이런 '신아린'을 바라보는 광고주들은 보는 사람마다 매력에 빠져든다. 오밀조밀한 작은 얼굴에 귀여움이 가득한 표정에 언어구사 능력까지 보는사람마다 이구동성으로 이 아이뭐지?, 진짜 7살 맞나? 따고난 예능인이네 이라는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 가평잣소녀 키즈모델 신아린,영화 행복한 선물 프롤로그 주연 캐스팅 확정

이러하듯 한계단 올라가듯 노력하며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키즈스타 신아린(7살)은 최근 이귀덕 감독의 장편영화 눈물없이 볼수없는 휴먼 가족영화 행복한 선물에 프롤로그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오는 7월27일 가평군 이화리에서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9월말까지 제작 촬영에 들어간다. 본 영화 배급사 (주)시네닉스이며 전국 영화관 283개에서 개봉관이 확정되어있다.

이러한 이유로 12개국 다국적 모델에이젼시 및 엔터테인먼트사인 LBMA STAR(토니권)대표는재능 넘치는 아이들이 신아린을 중심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러하듯 양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부흥하는 끼많고 재능넘치는 아이들 발굴지원을 목적으로 아무런 조건없이 제작지원을 하고있다.

참고로 LBMA STAR 파트너겸 제작사인 배드보스컴퍼니(조재윤)대표는 ‘우리 동네 펫밀리 이전에도 ’미스티의 몽퀸도전기‘, ’재미앤소울‘,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등을 제작했다. 앞으로도 LBMA STAR와 함께 대중들에게 유익하고도 공익적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을 위해 재능넘치는 아이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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