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정직한 셀카에도 둥둥 떠다니는 잘생김..."간만에 춤춰볼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9 09: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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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정직한 셀카로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뷔는 17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간만에 디오니소스나 춤춰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뷔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섹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일본에서의 공연을 통해 21만명의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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