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충격 실체는?’... “징역 또는 벌금의 중형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논란 일파만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9 1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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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정병국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 스타’ 정병국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정병국 관련 색다른 의혹이 제기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병국에 대한 각종 의견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프로농구 선수인 정병국의 공연음란죄는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지각할 수 있는 상태에서 성욕을 흥분 또는 만족하게 하는 행위로서 사람에게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음란성의 판단에는 행위가 행하여지는 주위 환경이나 풍속·습관 등의 모든 상황이 고려되어야 한다. 공연음란죄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정병국’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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