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자리 같았다" 소지섭♥조은정...'열애' 전 그들의 사연은?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9 23: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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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의 열애에 얽힌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앞서 SBS '본격연예 한밤'은 이들이 처음 만난 순간을 공개했다.

과거 소지섭과 조은정은 ‘본격연예 한밤’에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한 인터뷰로 첫 만남을 가졌다. 한밤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두 사람은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은 과거 촬영장에서의 핑크빛 기류를 포착해냈다. 소지섭은 한밤의 큐레이터였던 조은정을 대신해 슬레이트 박수를 쳐주거나, 조은정의 요청에 즉석에서 명대사 연기까지 선보였다. 또한, 이날 소지섭은 인터뷰 경험이 많은 베테랑 배우답지 않게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는 후문.

한밤 측은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는 둘만의 분위기에, 한순간 촬영장은 마치 두 사람의 소개팅 자리 같았는데, 1년 후의 열애를 예견할 수 있을 만큼 설렘 가득한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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