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뮤직뱅크' 1위 등극 눈길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0 1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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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의 ‘유엔 빌리지’가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 백현 ‘UN 빌리지’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백현이 차지했다.

세러데이는 중독성 넘치는 ‘세러데이’ 무대로 밝은 기운을 전했다. 네이처는 ‘내가 좀 예뻐’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장문복 그룹’ 리미트리스는 ‘몽환극’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박재정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이별의 깊은 감성을 전했다.

프로미스 나인은 ‘LOVE RUMPUMPUM’으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여자)아이들은 ‘Uh-oh’ 굿바이 무대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청하는 소녀였던 나에게 성장한 내가 건네는 자신과의 대화를 담은 ‘Chica’ 무대로 희망찬 분위기를 형성했다.

SF9은 ‘RPM’으로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펜타곤은 ‘접근금지’로 청량한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데이식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청춘의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 노라조는 ‘사이다’보다 두 배 더 시원한 ‘샤워’로 컴백했다. 노라조는 금방이라도 목욕에 임할 독특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성운은 ‘BLUE’로 감성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1TEAM, 에이티즈, 데이식스, SF9, 가비엔제이, 네이처, 노라조, 리미트리스, 박재정, 세러데이, 윤태경, 의진, 청하, 크나큰, 퍼플백, 펜타곤, 프로미스나인, 플래쉬, 하성운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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