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은 新친일” 공세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19-07-21 15: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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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추경) 처리를 위한 여야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데 대해 “자유한국당이 강 대 강 대치를 원한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수단도 꽤 많이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선택할 수 있는 ‘수단’과 관련, “한국당이 한일전에서 백태클 행위를 반복하는 데 대해 준엄히 경고한다”며 “우리 선수를 비난하고 심지어 일본 선수를 찬양하면 그것이야말로 신(新) 친일"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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