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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통합등 조례 개정동작구의회 임시회
  • 시민일보
  • 승인 2002.08.29 16:14
  • 입력 2002.08.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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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의회(의장 김성근)가 제123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의 개정, 청원의 수리와 함께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의회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열린 임시회를 통해 2002년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박원규 의원, 간사에 양창원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개정된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상도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건축된 삼성아파트 부지 법정 동 2개 동(상도동, 대방동)을 상도동으로 통합 ▲동작동 소재 태화연립 재건축지역 부지가 법정동 2개동(동작동, 사당동)을 동작동으로 통합한다는 것이다.

의회는 사당동 202-28호 근린생활시설 및 다가구주택 건축허가와 관련된 청원(소개의원 전진명)과 관련 ▲지난 4월 설계변경 신청당시 반대하는 집단민원이 제기됐음에도 불구, 설계변경을 허가한 점 ▲이 지역 하천부지에 나무를 식재 해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달라는 여론 사항을 무시하고 국유지를 특정 건축주에게 매각한 점 등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는 의견을 채택했다.
/서정익기자 ik@simi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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