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직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본청 직원 전수 코로나 검사 실시

최휘경 기자 / choihksweet@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6 10: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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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최휘경 기자]경기도 안양시청에서 근무 중인 공직자 A씨가 지난 24일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판정돼 지난 25일 본청에 대한 방역 실시 및 본청 직원 모두 보건소와 코로나19 선별소(사진)로 나뉘어 코로나19 확진 검사를 받았다.

안양시는 본청 건물에 대한 방역 실시는 물론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알려진 A씨의 주요 동선인 본청 1층과 4층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고, 1층과 4층에 근무하는 공직자들 역시 코로나19 검사 후 즉시 귀가 조치하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 25일 하루 동안 공무원증을 패용하지 않은 사람들의 본청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으로 철저한 방역을 위해 시청 옆 건물인 안양시의회도 방역을 실시하고, 시의원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권유해 모두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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