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엄정화 근황? 파리서 포착! 20대 기죽이는 미모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8 0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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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 인스타그램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 등극한 가운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 출연한 배우 엄정화의 근황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파리에서 웃으며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그의 여전한 미모와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엄정화는 의사 허유정 역을 맡아 주현, 오미희, 천호진, 진태현, 황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관객수 229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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