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주: 사라진 VIP’ 입소문 타고 박스오피스 3위 탈환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9 0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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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주: 사라진 VIP’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일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가 2만 3948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0만 6793명이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남산의 부장들’이, 박스오피스 2위는 ‘히트맨’이 기록했다.

 

한편,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명품 배우 이성민, 김서형, 배정남, 갈소원까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열연과 ‘사람과 동물의 교감’이라는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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