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호 FNC 대표에 몰리는 누리꾼 관심...'해투' 유재석에 농담 이홍기의 사연은?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09 0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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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FNC 소속 이홍기가 한솥밥을 먹고있는 유재석에게 건넨 농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유리, 최희, 후지이 미나, 오타리 료헤이, 파비앙, 이홍기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채끝살 스테이크 요리를 걸고 출연진들의 이행시 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이홍기는 ‘채끝’이라는 주제 속에서 2행시에 나섰다. 그는 유재석을 향해 “채(체)크해 보셨나요. FNC 계약서”라며 “끝까지 봐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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