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간호사 코스프레 사진 다시 보니…"레이싱걸 출신다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0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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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지연수가 레이싱걸로 활동했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2005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넘치는 사랑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레이싱모델을 은퇴하고 새로운 직업으로 전향해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간호사 코스프레 복장을 입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연수 간호사 코스프레 대박” “지연수 남편이 부러워” “나도 지연수같은 여자 만나고 싶다” “일라이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남편 일라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이다.

한편 지연수는 일라이와 지난 2004년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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