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오빠 연예인급 비주얼...다정한 ‘투샷’ 다시 보니 ‘시선강탈’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0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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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유리 오빠/유리 인스타그램

14일 소녀시대 유리 오빠가 핫이슈로 등극했다.

검찰은 가수 정준영에게 징역 7년을, 최종훈은 징역 5년 중형을 구형한 가운데, 유리 오빠이자 회사원 권모씨는 가장 무거운 10년 구형을 내렸다.

검찰은 13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을 내렸다.

이에 소녀시대 유리가 오빠 권모 씨와 함께 찍은 투샷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과거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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