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티 넘치는데?”…박민정♥조현재, 강남과 다정한 사진 한 장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0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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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조현재, 박민정, 강남/조현재 인스타그램

배우 조현재와 아내 프로골퍼 박민정가 가수 강남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2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프로골퍼 박민정, 조현재가 등극했다.

조현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강남과 함께 함박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케미가 시선을 압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프로골퍼 박민정 아름답네요” “박민정 조현재 잘 어울린다” “조현재랑 강남 의외의 친분이다 깜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현재와 박민정은 골프를 통해 인연을 맺어 5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KLPGA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조현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두 사람은 1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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