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아들 바보 인증…아들과 경주서 포착 ‘화제’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0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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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나이 42세)가 아들 바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한양에서 경주가는 길”이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아들과 함박 미소를 지으면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모자 케미가 시선을 압도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혜 아들 귀엽네” “박은혜 나이 42살 맞아? 22살같네” “박은혜 아들 많이 컸다” 등으 댓글을 남겼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10년 후인 2018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강철비’ ‘위험한 상견례 2’ ‘밤과 낮’ ‘해바라기’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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