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여심 사로잡는 훈훈한 ‘일상샷’ 화제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8 0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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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환 인스타그램


수영선수 박태환이 세간의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등장했기 때문.

이에 박태환의 일상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박태환 팬 인스타그램엔 최근 박태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태환은 미소를 지으며 자동차 안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눈길을 끈다.

한편,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며 올해 4월부터 인천광역시체육회에 소속돼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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