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아나운서 근황 공개...놀라운 다리 길이 실화? ‘고속도로라인’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0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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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 아나운서는 부산에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놀라운 다리길이와 단아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란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42세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현재 연극 배우로도 활동중인 김경란은 연극 ‘사랑해 엄마’ ‘1950 결혼기념일’ ‘시유어겐’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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