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흑인 인종차별 시위 지지' 갓세븐 마크→NCT 쟈니...NS윤지 #blackouttuesday 캠페인 응원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3 0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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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일어난 흑인 인종차별 시위에 국내 연예인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국적의 NCT 쟈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Please let everyone be safe. I see you, I care for you"라는 글을 올렸다.

갓세븐 마크는 지난달 31일 조지 플로이드 공식 메모리얼 펀드에 7000달러를 기부하며 "Stay stong, stay safe"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는 "#blackouttuesday #blacklivesmatter"라며 시위대를 향한 응원을 보냈으며, 레드벨벳 예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lack Lives Matter' 깃발을 든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blackouttuesday' 캠페인에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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