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5 12: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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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일상의 조화, 방역과 민생이 균형을 이룬 완전한 방역 실현하자
▲ 제282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광경이다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의회(의장 이칠봉)는 지난 24일 제282회 창녕군의회 임시회(2월 24일~26일)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 제1차 변경계획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이칠봉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창녕군 군정의 최우선 과제는 “방역과 일상이 조화롭고, 방역과 민생이 균형을 이루는 완전한 방역의 실현이며, 정부의‘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으로의 전환에 대비해 개개인의 방역의식 강화와 경제·문화·예술·체육 등 모든 분야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 등의 행정조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홍성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로컬푸드 및 청년창업농 경영실습농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집행부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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