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아내 김재은, 프로골퍼라 처음엔 안 만나려 해” 무슨 사연이길래?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0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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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재원과 아내 프로골퍼 김재은의 첫만남에 얽힌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최재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재원의 아내는 7살 연하 프로골퍼 김재은 씨.

김재은은 “친구가 소개시켜줬다”라고 첫만남을 털어놨다.

최재원은 “골프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에는 만남을 미뤄달라고 했다. 나는 탁구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런데 둘 다 교대 근처에 살고 있었다. 1km 반경에 집이 있어서 만남의 기폭제가 됐다”라고 밝혔다

힌편 최재원의 부인 김재은은 2003년 KLPGA 입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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