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육아 대디의 일상...정다은 아나운서가 웃은 사연은?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0 02: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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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가 남편 조우종이 딸을 돌보는 모습에 웃음을 터트린 모습이 화제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9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한 직업 아빠"라는 문구와 함께 조우종이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딸이 원하는 대로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내는 조우종의 모습에 영상을 찍던 정다은 역시 웃음을 터트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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