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원들, 설 명절 맞아 지역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펼쳐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7 03:14: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23일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이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직접 장을 보고 있다.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최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에 나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강남구 의원들은 관내 전통시장인 논현동 영동시장, 역삼동 도곡시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생선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었다.

 

이관수 의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강남 구민들께서도값싸고 인심 좋은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