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와 썸' 김병철 "내 속도 모르고 안 몰아갔으면 잘 됐을 수도" 들여다보니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4 03: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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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와 김병철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닥터 프리즈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병철, 남궁민, 최원영, 나라, 이다인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MC 유재석, 전현무, 조윤희, 조세호 등은 김병철과 배우 윤세아를 핑크빛 분위기로 몰아갔다. 앞서 윤세아가 김병철이 생일에 노래를 불러줬다고 고백한 내용이 다시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김병철이 “안 몰아갔으면 반대로 잘 됐을 수도 있다. 내 속도 모르고”라고 말했다.

이어 “‘SKY 캐슬’ 촬영 당시 윤세아 씨 생일이어서 아들 역으로 출연하는 조병규, 김동희와 함께 밥을 먹기로 했다. 그런데 저녁촬영이 생겨서 전화했더니 노래를 불러달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남궁민이 “드라마를 19년 정도 했지만 그런 일은 한번도 없었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실제 작품에서 인연을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최원영과 조윤희 역시 “정말 모를 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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