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2 0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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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오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연다. 


구의회는 지난 8월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월30일 각 상임위원별회 안건심의와 관련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어 2일에도 현장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며, 3~4일 양일간 소관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 주요 심사 안건은 11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동작구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지희의원 대표 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건축안전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9년 제5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을 심의한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미연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육성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민경희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인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동작구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신민희의원 대표발의) ▲사당4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의 건등 5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구민생활 관련조례 등 안건심사를 내실있게 부탁드리며, 집행부에서는 연초 계획한 사업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 등을 분석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시, 적극 방영하여 구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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