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호가 반한 이유있어 ”...서효림 수영복 자태 실화? ‘남심강탈’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0 0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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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서효림의 수영복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오는 12월 22일 결혼한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비현실적인 몸매와 여신 아우라는 눈길이 간다.

앞서 서효림은 김수미와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관계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최근 방송 중인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정명호 대표는 영화 제작 관련 일을 하다 최근에는 어머니 김수미와 함께 식품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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