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에 해쉬스완 애먼 불똥...타투이스트, 위너 송민호와 친분 셀피 '눈길'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05: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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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진 타투이스트가 세간의 이목을 끌면서, 그녀와 위너 송민호의 인연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으로 보이는 남성이 금발머리를 한 여성과 스킨쉽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후 정국으로 추정된 사진 관련 시비 불똥이 래퍼 해쉬스완에게 번지면서 곤욕을 치렀다. 이후 해쉬스완은 SNS를 통해 복잡한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 상대로 관심을 모은 모 타투이스트는 지난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국과 연인 관계가 절대 아니다. 단지 친한 친구 정도이며, 그것 때문에 저와 주변 분들이 많이 상처받고, 팬분들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모 타투이스트는 위너 송민호와도 친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한결같은 #미노 언제나 한결같은 #타투러브"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올린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조명된 것.

사진에서 모 타투이스틑 #mino #ta2uv #송민호 #마이노 #타투러브 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정국과 모 타투이스트, 해쉬스완에게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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