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결손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기초학력 컨설팅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26 12:02: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합천교육지원청, 초등학교 대상 기초학력향상지원 컨설팅 실시’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미)은 지난10월 22일(목)에 교육지원청 3곳의 공간을 활용하여 합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학기 현장중심 기초학력향상 지원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1분과는 두드림학교 및 협력교사제를 운영하고 있는 남정초를 비롯한 5개교, 2분과는 한셈집중형 두드림학교 및 일반학교 7개교, 3분과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지원을 받는 학교 6개교로 나누어 기초학력업무 담당교사, 컨설턴트, 담당 장학사 등이 지원청 3곳의 공간을 활용하여 현장중심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그 이후에는 대회의실에서 분과별 사례발표와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컨설팅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등교수업 축소 및 원격학습 장기화로 인해 초등학생들의 기초학력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의 기초학력지도 상황을 자체 점검하고, 점검 결과 개선사항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합천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향상지원을 위해 학교의 다중지원팀 구성을 통한 기초학력지도 프로그램·두드림(do-dream)학교·초등협력교사제 운영과 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등 다양한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김경미 교육장은“일선 학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일선 학교의 기초학력업무를 철저히 지원하고, 빈틈없는 기초학력 지도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