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람, 선미와 아찔 화보 ‘눈길’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0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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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론 제공


배우 정가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정가람이 등극한 가운데, 정가람과 선미의 화보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정가람 선비 화보 대박”이란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람은 선미와 흰 티에 청바지만 입고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두 사람의 훈녀훈남 비주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동백꽃 필 무렵에 정가람 나왔네 대박이다” “동백꽃 필 무렵에 정가람 잠깐 나왔는데 존재감 강렬했어” “나 정가람 팬인데” 등의 댓글을 남겼다.

14일 오후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에는 정가람이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가람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며 영화 ‘출장수사’ ‘악질경찰’ ‘기묘한가족’ ‘독전’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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