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힙합매시업 콘서트 티겟 오픈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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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9:30, 영화의 전당(야외극장)에서 펼쳐지는 감각적이면서도 유니크한 콘서트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뮤지션 에이오엠지(AOMG) 사단이 출연하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비오에프(BOF)) 힙합매시업 콘서트’의 티켓을 10일 저녁 8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켓 판매는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4만 4천 원, 스탠드(좌석) B석 2만 2천 원이다.

이번 티켓 오픈에서는 공연 티켓 외에 ‘케이팝(K-POP)콘서트 A석(단가 5만원) + 힙합매시업 콘서트 A석(단가 4만 4천 원)’과 ‘비오에프(BOF) 판매용 기념품’을 함께 구성한 한정판 ‘복불복(福不BOF) 패키지(판매가격 8만 7천 원)’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복불복(福不BOF) 패키지’는 1차 티켓 오픈에서 놓친 A석을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벌써부터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패키지로 구성된 비오에프(BOF) 기념품은 케이팝(K-POP) 콘서트 현장에서 입장밴드 교환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는 럭키백(lucky-bag) 안에 무작위로 들어있어 입장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재미도 있다.

‘2019 비오에프 힙합매시업 콘서트’는 10월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펼쳐진다. 부산 출신의 힙합 대표 아이콘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과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보이스 ‘후디(Hoody)’, 그리고 쇼미더머니 출신 슈퍼루키 ‘펀치넬로(Punchnello)’ 등 국내 최고의 힙합 레이블 에이오엠지(AOMG) 사단이 참여해 뜨겁고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비오에프(BOF)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에프(F)1963,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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